갤럭시 최근에 사용한 앱 | 멀티태스킹 화면 띄우는 법

IT·디지털최종 업데이트 2026-09-07

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이전에 실행했던 앱 목록을 확인하거나 빠르게 전환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. 최근에 사용한 앱 화면을 띄우는 방법은 네비게이션바 설정이나 제스처 방식에 따라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. 홈 화면에서 앱을 효율적으로 오갈 수 있는 조작 요령을 단계별로 안내해 드립니다.

하단 네비게이션 버튼을 이용한 호출 방법

갤럭시 화면 하단에 세 개의 버튼이 나타나는 기본 네비게이션 바를 사용하는 경우입니다. 화면 왼쪽 하단에 위치한 세로 줄 모양의 최근 앱 버튼을 가볍게 터치합니다. 즉시 지금까지 실행했던 앱들의 카드 형태 목록이 좌우로 나열되며 화면에 나타납니다. 이 상태에서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필요한 앱을 찾은 뒤 터치하면 곧바로 실행됩니다. 가장 직관적이고 널리 쓰이는 전통적인 방식의 앱 전환 요령입니다.

화면 제스처 방식을 사용할 때의 호출 요령

버튼 없는 전체 화면 제스처를 활성화한 상태라면 화면 하단에서 위로 쓸어올려야 합니다. 화면 맨 아래 중앙에서 위쪽으로 손가락을 밀어 올리되 중간에 잠시 멈춰 섭니다. 손가락을 떼는 순간 최근에 사용한 앱 목록 화면이 부드럽게 나타납니다. 아이폰이나 최신 안드로이드 방식과 유사하여 넓은 화면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. 제스처 감도에 따라 약간의 연습이 필요할 수 있으나 익숙해지면 매우 편리합니다.

최근 앱 화면에서 분할 화면 및 팝업 실행

최근 앱 목록 화면에서 각 앱의 상단 아이콘이나 로고를 가볍게 터치해 봅니다. 추가 메뉴가 펼쳐지면서 분할 화면으로 열기 또는 팝업 화면으로 열기가 나타납니다. 이 기능을 이용하면 두 가지 앱을 동시에 한 화면에 띄워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습니다. 유튜브를 보면서 메모를 하거나 카카오톡을 확인하는 등의 작업이 매우 수월해집니다.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유용한 갤럭시의 숨은 기능입니다.

모든 앱 한 번에 닫기와 메모리 정리

최근 앱 화면에서 아래에서 위로 스와이프하면 개별 앱을 하나씩 종료할 수 있습니다. 목록 맨 왼쪽이나 아래쪽으로 이동하면 모두 닫기 버튼이 나타납니다. 이 버튼을 누르면 백그라운드에 실행 중인 모든 앱이 한 번에 종료됩니다. 불필요하게 실행 중인 앱을 정리함으로써 배터리 소모를 줄이고 스마트폰 속도를 개선합니다. 단, 자주 쓰는 앱은 너무주주 닫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전력 소모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.

추천 앱 및 하단 검색창 활용하기

최근 앱 화면 하단에는 사용자가 자주 쓰거나 최근에 추천된 앱들이 작게 표시되기도 합니다. 이 영역을 활용하면 목록을 멀리 넘기지 않고도 빠르게 원하는 앱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. 삼성 계정과 연동되어 기기 간 클립보드 내용이나 연속성이 유지되는 경우도 확인 가능합니다. 원UI 버전이나 설정 상태에 따라 화면 레이아웃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 본인의 사용 습관에 맞춰 최근 앱 화면의 세부 설정을 변경해 보세요.

설정 메뉴에서 네비게이션 스타일 변경하기

버튼 방식과 제스처 방식 중 본인에게 더 편한 스타일로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. 스마트폰의 설정 앱을 실행한 후 디스플레이 메뉴로 진입합니다. 화면 아래로 스크롤하여 내비게이션 바 항목을 선택합니다. 버튼과 스와이프 제스처 중 원하는 방식을 체크하여 즉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. 세부 옵션을 통해 제스처 힌트를 숨기거나 버튼 순서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.

갤럭시 최근에 사용한 앱 화면은 하단 버튼 터치나 제스처로 간단하게 띄울 수 있습니다. 멀티태스킹 기능을 활용하여 스마트폰을 더욱 효율적으로 다뤄보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