갤럭시s26 홈화면 앱추가 | 홈 화면에 어플 아이콘 배치하는 법

IT·디지털최종 업데이트 2026-09-15

새로운 갤럭시s26을 사용하면서 자주 쓰는 애플리케이션을 홈 화면에 빠르게 꺼내놓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. 앱스 화면에만 숨어 있는 어플들을 홈 화면으로 끌어오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고 직관적입니다.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폴더를 만들거나 위치를 자유롭게 이동하여 최적의 화면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. 지금부터 갤럭시s26에서 홈 화면에 앱을 추가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봅니다.

앱스 화면에서 길게 눌러 홈에 추가하기

화면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려 모든 어플이 모여 있는 앱스 화면으로 진입합니다. 홈 화면에 꺼내놓고 싶은 앱 아이콘을 손가락으로 2초 이상 지긋이 누르고 있습니다. 손가락을 떼지 않은 상태에서 살짝 움직이면 자동으로 홈 화면으로 화면이 전환됩니다. 원하는 위치에 아이콘을 가져다 놓고 손가락을 떼면 바탕화면에 앱이 곧바로 생성됩니다.

팝업 메뉴를 활용한 간편 추가 방법

앱스 화면이나 기존 홈 화면에 있는 앱 아이콘을 길게 누르면 짧은 팝업 메뉴 창이 뜹니다. 메뉴 항목 중에서 홈 화면에 추가라는 문구를 터치하면 가장 첫 번째 빈 공간에 아이콘이 들어갑니다. 이 방식을 사용하면 화면을 직접 끌고 이동하는 번거로움 없이 빠르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. 이미 홈 화면에 있는 앱이라면 이 메뉴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니 참고합니다.

자주 쓰는 앱들을 모아 폴더 만들기

홈 화면에 앱 아이콘이 너무 많아지면 정신없으므로 성격이 비슷한 앱끼리 폴더로 묶어줍니다. 하나의 앱 아이콘을 다른 앱 아이콘 위로 겹쳐서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폴더 생성 화면이 뜹니다. 폴더 이름을 사용자가 직접 지정할 수 있어 나중에 원하는 어플을 찾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. 폴더 안에서도 아이콘의 순서를 자유롭게 바꾸거나 추가로 앱을 넣을 수 있습니다.

홈 화면 빈 공간 레이아웃 설정하기

홈 화면의 배열 격자 수를 조절하면 한 화면에 더 많은 앱 아이콘을 오밀조밀하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. 바탕화면의 빈 곳을 길게 누른 뒤 하단의 설정 메뉴로 들어가 홈 화면 배열을 변경합니다. 4x5나 5x5 등 본인의 시인성에 알맞은 격자 형식을 골라 가독성을 높여줍니다. 위젯과 앱 아이콘이 서로 겹치지 않도록 여백을 보기 좋게 정돈합니다.

앱스 화면 숨기기 설정 해제하기

모든 앱이 홈 화면에 곧바로 나열되도록 설정하고 싶다면 홈 화면 설정에서 방식을 바꿉니다. 앱스 버튼을 따로 두지 않고 아이폰처럼 바탕화면에 모든 어플이 펼쳐지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. 어르신들이나 단순한 화면 배치를 선호하는 사용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설정 방식입니다. 본인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에 맞춰 가장 편안한 인터페이스를 선택합니다.

잘 쓰지 않는 앱 홈 화면에서 제거하기

홈 화면에 추가했던 앱을 삭제하지 않고 바탕화면에서만 치우고 싶을 때는 아이콘을 길게 누릅니다. 제거 또는 홈 화면에서 삭제 메뉴를 누르면 앱 자체는 유지된 채 바탕화면 아이콘만 사라집니다. 이렇게 관리하면 홈 화면을 늘 깔끔하고 정돈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.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앱스 화면에서 다시 꺼내올 수 있으므로 부담이 없습니다.

갤럭시s26 홈화면 앱추가는 아이콘을 길게 눌러 이동하거나 팝업 메뉴를 통해 손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. 깔끔한 화면 정리를 통해 스마트폰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.